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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동행묵상

2019년 새해의 결단을 위한 권면_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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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imkim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날짜18-12-29

본문

역대하 34-35장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길로 걸으며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대하 34:2)
 
2018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입니다. 오늘은 2019년 새해를 준비하며 새로운 결단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권면의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역대기의 마지막 절정 부분을 이루고 있는 요시아 왕의 기록을 통하여 주시는 권면입니다. 
 
요시아 왕에게만 기록하고 있는 중요한 표현이 있습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요시아 왕이 걸어온 인생의 특징은 좌우로 치우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8세의 어린 나이에 왕이 되어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요시아는 치우치지 않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않으려면 인생의 목표와 방향이 분명해야 합니다. 갈 길과 해야 할 일을 정확하게 알아야 치우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목표에 대한 가치가 분명해야 합니다. 내가 정한 그 목표가 최우선의 가치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곧 다른 일에 의해 뒤로 밀려나게 되고 다른 가치에 의해 좌우를 엿보게 되는 일이 일어납니다. 
 
2019년 한 해는 좌우로 치우치지 않겠다는 결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최우선의 가치를 가진 정확한 목표와 방향을 가지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2019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2019년이 되기 위해서 세 가지 회복이 필요합니다. 
 
첫째, 말씀의 회복입니다. 말씀의 권위에 대한 회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을 두렵고 떨림으로 받는 회복이 필요합니다. 
 
언제부터인가 말씀을 두렵고 떨림으로 받는 자세가 사라졌습니다. 말씀의 권위가 너무 떨어졌습니다. 말씀을 단지 글과 지식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엄위한 음성으로 듣는 자세의 회복이 절실합니다.
 
성경의 말씀이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릴 때에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치우치지 않는 정확한 목표와 방향에 대한 기준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주시기 때문입니다. 
 
둘째, 기도의 회복입니다. 통곡하는 기도의 회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엎드려 통곡하는 회개의 기도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회개의 기도도, 통곡의 기도도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기도 자체가 약해지고 있습니다. 성경의 말씀은 그저 글로 보이고, 하나님과의 기도는 없어지고, 가슴을 치며 통곡해야 하는 상황인데도 영혼의 감각이 점점 마비되어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도없이는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세상의 유혹과 풍파 앞에 기웃거리고 흔들리고 넘어지는 것은, 늘 계획과 목표와 방향이 왔다갔다 하는 것은, 연약한 자신을 도우시는 성령을 기도로 의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셋째, 예배의 회복입니다. 예배의 본질에 대한 회복입니다. 성령의 역사와 진리의 말씀 안에서 참되게 드려지는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예배도 습관적으로 형식적으로 드리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감격의 예배에 대한 간절함이 약해졌습니다. 목마름으로 나아가지 않습니다. 
 
예배가 살아야 치우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예배를 통하여 삶에 필요한 생명력을 공급받아야 합니다. 예배가 한 주간, 한 달, 한 해를 살아가는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예배가 다른 모든 것보다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목표와 방향이 분명해야 좌우로 치우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말씀의 회복, 기도의 회복, 예배의 회복이 일어나야 합니다. 
 
2019년 한 해는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정확한 푯대를 향하여 전진함으로 여러분이 하시는 모든 일에 하나님이 주시는 형통함을 경험하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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